青空 (푸른 하늘)

青空

푸른 하늘

マルシィ

marcy

작곡요시다 우쿄 (吉田右京)
작사요시다 우쿄 (吉田右京)

過ぎてく日々の中で

스기테쿠 히비노 나카데

지나가는 나날 속에서

自分が何なのかを見失う

지분가 난나노카오 미우시나우

자신이 무엇인지 잃어버려

鏡答えてくれない

카가미 코타에테 쿠레나이

거울은 대답해주지 않아

曇り空もいつか晴れるかな

쿠모리조라모 이츠카 하레루카나

흐린 하늘도 언젠가 개일까

溶け込むように

토케코무요-니

스며들듯이

飲み込むように

노미코무요-니

삼켜지듯이

それに慣れてく日々

소레니 나레테쿠 히비

그런 것에 익숙해지는 나날

光を探して足宛いて溺れかけて

히카리오 사가시테 모가이테 오보레카케테

빛을 찾다 발을 헛디뎌 빠질 것 같아도

それでもいいから

소레데모 이이카라

그래도 괜찮으니까

心の叫びや些細な優しさを

코코로노 사케비야 사사이나 야사시사오

마음의 외침이나 사소한 다정함을

抱きしめながら歩けたら

다키시메나가라 아루케타라

끌어안은 채로 걸어갈 수 있다면

空見上げて堪えた涙も

소라 미아게테 코라에타 나미다모

하늘을 올려다보며 참았던 눈물도

この痛みも全部僕のものだ

코노 이타미모 젠부 보쿠노 모노다

이 아픔도 전부 내 것이야

光差していつか分かるかな

히카리 사시테 이츠카 와카루카나

빛이 비치면 언젠가 알 수 있을까

耐え難い残酷に隠れてる希望を

타에가타이 잔코쿠니 카쿠레테루 키보-오

견디기 힘든 잔혹함 속에 숨은 희망을

見つけられるように

미츠케라레루요-니

찾아낼 수 있도록

滲んでみえるこの世界も

니진데 미에루 코노 세카이모

번져 보이는 이 세상도

貴方の温もりで眩しくなる

아나타노 누쿠모리데 마부시쿠 나루

너의 온기로 눈부셔져

綺麗なことばかりじゃない

키레이나 코토바카리쟈나이

아름다운 것뿐만은 아니야

青い日々に嘘がないように

아오이 히비니 우소가 나이요-니

푸른 나날에 거짓이 없도록

後悔ばかりで目先ばかりで

코-카이 바카리데 메사키 바카리데

후회만 가득하고 눈앞만 보며

矛盾に戸惑って

무쥰니 토마돗테

모순에 흔들리며

誰かと寄り添い合って

다레카토 요리소이앗테

누군가와 서로 기대며

眠れない夜もやり過ごして

네무레나이 요루모 야리스고시테

잠들지 못하는 밤도 넘기고

不器用で不恰好な姿でも

부키요-데 부카코-나 스가타데모

서툴고 볼품없는 모습이라도

逃げ出さないよ

니게다사나이요

도망치지 않아

諦めないから

아키라메나이카라

포기하지 않으니까

晴れ渡れよ

하레와타레요

맑게 개어라

傷つけて傷ついて

키즈츠케테 키즈츠이테

상처 주고 상처 입고

正解も分からなくて

세이카이모 와카라나쿠테

정답도 알 수 없어서

隠して逃げ出したくなったあの日も

카쿠시테 니게다시타쿠 낫타 아노 히모

숨기고 도망치고 싶어졌던 그날도

貴方と歩いた道

아나타토 아루이타 미치

너와 걸었던 길

背中越しの景色も

세나카고시노 케시키모

등 뒤로 보던 풍경도

忘れることはないよ

와스레루 코토와 나이요

잊지 않을 거야

間違いだって足跡になって

마치가이닷테 아시아토니 낫테

실수도 발자국이 되어

振り返れば懐かしい思い出だ

후리카에레바 나츠카시이 오모이데다

돌아보면 그리운 추억이야

空見上げて堪えた涙も

소라 미아게테 코라에타 나미다모

하늘을 올려다보며 참았던 눈물도

この痛みも全部僕のものだ

코노 이타미모 젠부 보쿠노 모노다

이 아픔도 전부 내 것이야

光差していつか分かるかな

히카리 사시테 이츠카 와카루카나

빛이 비치면 언젠가 알 수 있을까

潰れそうな朝だって

츠부레소-나 아사닷테

무너질 것 같은 아침이라도

胸張れる姿で

무네 하레루 스가타데

가슴을 펼 수 있는 모습으로

歩いていけるように

아루이테 이케루요-니

걸어갈 수 있도록

優しくいれるように

야사시쿠 이레루요-니

다정할 수 있도록

進んでく日々の中で

스슨데쿠 히비노 나카데

나아가는 나날 속에서

自分が何なのか探しに行こう

지분가 난나노카 사가시니 이코-

내가 무엇인지 찾으러 가자

唯一無二の貴方がいる

유이이츠무니노 아나타가 이루

유일무이한 네가 있어

曇り空もいつか晴れるから

쿠모리조라모 이츠카 하레루카라

흐린 하늘도 언젠가 갤 테니까

AI 코멘트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채 흔들리면서도 삶을 계속 걸어가려는 마음을 담은 노래예요 아픔과 실수까지도 자신의 일부로 안고, 언젠가 맑아질 하늘을 믿으며 나아가요"

マルシィ(marcy) 의 다른 노래도 감상해 보세요

모든 노래 가사의 번역과 코멘트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용약관노래 요청오류 제보

© 2025 ATAMA. All rights reserved.